네이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자격증 서비스 기반 사업 공동 추진 위해 맞손

최효경 기자

2022-12-01 11:41:39

(오른쪽부터) 지난달 29일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네이버 황지희 전자서명인증센터장,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문승 본부장이 MOU를 맺고 있다. / 사진 제공 = 네이버
(오른쪽부터) 지난달 29일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네이버 황지희 전자서명인증센터장,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문승 본부장이 MOU를 맺고 있다. / 사진 제공 = 네이버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지난달 29일 네이버 황지희 전자서명인증센터장,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유영상) 한문승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 기반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네이버 자격증 서비스에서 디지털정보활용능력, 리눅스마스터, 인터넷정보관리사, 코딩능력마스터 등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발행하는 8종의 자격증을 발급받고 활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자격증 취득 여부, 등급에 관한 정보를 정확하게 네이버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나아가 사람인, 잡코리아, 캐치, 잡아바 등 취업포탈 이력서에 간편하게 연동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 네이버측의 설명이다.

황지희 네이버 전자서명인증센터장은“앞으로도 더 많은 제휴처를 확보해 이용자가 보유한 모든 자격증을 조회, 발급, 나아가 안전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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