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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수입 장난감 400여 종 반값 판매…"라방서 베스트셀러 선봬"

기사입력 : 2022-10-20 09: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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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11번가(사장 하형일)가 글로벌 수입 장난감을 최대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11번가는 수입완구 유통 전문기업 ‘나비타월드’와 협업해 오는 21일 ‘나비타월드 스페셜 데이’ 기획전을 실시, 영유아를 위한 교육용 완구 및 수입 장난감을 최대 59%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날 하루 ‘11번가 단독구성 세트’ 할인 판매, 라이브 방송, 타임딜 특가 혜택들이 준비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장비 및 특수 자동차 장난감 전문 브랜드 ‘브루더’ △독일 프리미엄 피규어 브랜드 ‘슐라이히’ △유럽 장난감 자동차 브랜드 ‘시쿠’ △원목 교구와 보드게임으로 유명한 ‘하바’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해외 브랜드의 상품 총 400여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 브랜드별로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들을 한데 구성한 ‘11번가 단독구성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라이브 방송도 실시한다.

오는 21일 오전에는 ‘LIVE11’을 통해 미국 유명 교육용 완구 브랜드 ‘멜리사앤더그’의 미용사 역할놀이 세트, 메이크업 놀이 세트, 영어 공부 첫 걸음 세트 등의 베스트셀러를 방송 특가로 선보인다.

‘타임딜’을 통해서도 ‘시쿠 프론트 로더’ 등 ‘시쿠’의 인기 미니카 장난감 81종을 한정수량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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