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지원 포용적 금융 실천 선두

이수현 기자

2022-07-12 10:24:41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철웅 금융보안원장(오른쪽),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제공 = 신한카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철웅 금융보안원장(오른쪽),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제공 = 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금융보안원(원장 김철웅)과 함께 데이터를 지원 포용적 금융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러한 포용적 금융 실천은 금일 이루어진 신한카드와 금융보안원의 데이터 소외자를 대상 업무협약을 체결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금융보안원장, 신한카드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를 통해 양 측은 데이터 소외자였던 소상공인, 청년 스타트업,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데이터 상품을 개발해 금융데이터거래소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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