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복규 군수가 취임 후 수평적 소통문화 정착을 위해 매일 아침 군청 실·과장과 티타임을 갖고 있다.
원탁에서 실·과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게 구 군수의 의도다.
이 날 오전에는 티타임이 끝나고 본청 내 모든 부서를 순회 방문하며 직원들과 일일이 취임인사를 나눴다.
구 군수는 “직원들이 군수를 어려워할 이유가 없다”며 “보고할 사항이 있으면 팀장은 물론 일반 직원들도 군수실로 와서 보고하고 소통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