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일 개최되는 ‘참신한 북 콘서트’는 서울시청광장에서 4월 23일부터 6월 25일 까지 약 두 달 동안 운영돼 4만5천명이 찾아 서울시 문화명소가 된 ‘책 읽는 서울광장’ 상반기를 결산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서울시와 신한은행이 마련했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참신한 북 콘서트’는 김이나 작가, 옥상달빛, 이슬아 작가가 함께하는 북 토크와 이적, 볼빨간사춘기, 이무진, 소수빈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날 행사는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및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 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