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결식아동 급식지원 서비스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오픈

이수현 기자

2022-06-21 09:02:37

신한카드, 결식아동 급식지원 서비스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 시스템 오픈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서울시, GS25와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지원 서비스인 ‘꿈나무카드’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꿈나무카드 온라인 결제는 결식아동들이 온라인에서 GS25 편의점 식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주문하고, 인근 GS편의점에서 수령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동 시스템은 서울시, GS리테일과 함께 개발했으며, ‘서울시 꿈나무카드 앱’을 다운받아 앱 내에 있는 배너를 통해 ‘GS25 나만의 냉장고’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아동들이 인근 GS편의점에 방문해서 구매할 상품을 파악하고 직접 해당 카드로 결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는게 신한카드의 설명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