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가이드북’ 임직원 배포 완료

이수현 기자

2022-05-06 10:52:04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위한 가이드북 마련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위한 가이드북 마련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6일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가이드북’을 제작, 임직원에게 배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은 임직원이 업무를 수행할 때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관련규정 등을 비롯해 금융소비자보호와 관련하여 지켜야 할 절차 등 준수사항을 정리한 것이다.

가이드북은 기존의 사규, 매뉴얼 등에서 제공하던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업무의 내용을 금융소비자를 직접 대면하는 영업점 및 이를 지원하는 지원부서에서 쉽고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집하여 그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법 이후 새로 마련된 제도 및 변경된 사항 등 관련 업무의 처리절차를 단순히 나열하는 형태로 안내하기 보다는 업무의 흐름도를 중심으로 도표 및 그림 등을 사용하여 금융소비자보호 업무를 자주 접하지 않았거나 처음 접하는 임직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가이드북은 총 95페이지 분량으로 ∆완전판매절차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금융소비자의 권리 ∆개인 전문투자자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활동 ∆민원 ∆VOC 등 총 7개의 테마로 각 테마별 기본적인 개념 및 사전 조사를 통해 실제 영업점에서 문의가 많이 발생했던 사항 등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다. 또한 완전판매절차를 준수하기 위해 판매 단계별로 금융소비자에게 제공하거나 수령해야 할 서류를 별첨으로 넣어 사용자가 주제별로 필요한 사항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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