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57개국 1만 1,0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먼저,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에서 카카오페이앱 2.0이 본상을 수상했다.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는 '결제는 카카오페이' 캠페인과 카카오페이신용카드(PLCC)가 카카오페이가 추구하는 ‘지갑이 없는 삶(cashless and walletless)’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며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카카오페이는 “‘누구에게나 이로운 금융’이라는 기업 철학을 실현하려는 카카오페이의 다양한 노력이 세계에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금융 서비스 문화 정착을 위한 디자인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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