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첫 공식행사인 파트너데이에서 키움증권은 입장객을 대상으로 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 '키움’증’꽃' (꽃화분1,500개 소진 시까지)을 선물한다.
'키움'증'꽃'은 키움증권에서 꽃을 증정한다는 의미로, 준비한 꽃화분에는 3가지 의미를 담고있다. 최근 주춤한 야구 인기가 다시 꽃피길 바라는 마음,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제가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 환경사랑을 통한 ESG실천을 위함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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