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는 네이버웍스를 도입한 이후 본사와 3대 융합연구조직(기술·디자인·메디컬), 전국 129개 직영 전시장 등에서 근무중인 1,400여명 임직원의 소통 채널을 통합하고 업무 효율과 협업 능률을 강화해왔다.
바디프랜드는 네이버웍스의 ‘메시지’ 기능으로 의사소통과 파일 공유가 빠르고 간편해지면서 업무 생산성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사내 직원간 소통뿐 아니라, 라인(LINE) 계정을 가지고 있는 외부 거래처와도 네이버웍스 계정을 초대해 쉽게 협업할 수 있다. ‘화상회의’ 기능은 신입사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창구로도 활용하면서 접근성과 효율성 높은 업무환경을 구축했으며, ‘캘린더’ 연동으로 일정을 확인하고 링크를 통해 바로 회의에 접속할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도 편리한 점으로 꼽았다. 사내 직원들의 의견을 묻고 결정할 때에는 ‘설문’ 기능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작성한 설문을 메시지로 알리고 미응답 직원에게만 선택적으로 리마인드할 수 있어 쉽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취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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