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하여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씽크머니’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하여 주체적이고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는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7년차를 맞이한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지난 16년 동안 58만여 명의 청소년에게 금융교육들을 제공해왔다.
2017년부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씽크머니 상설교육장인 금융생활체험공간 ‘펍핀’(Public Financial education station) 2개소를 운영 중이며, 2020년부터는 ‘청소년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세상(Future Financial Cit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에는 기존 교구를 비대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한부모가정의 부모 및 자녀들을 대상으로 금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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