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행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대표, NH통합IT센터 방문…직원 격려·서비스 혁신 당부

이수현 기자

2022-04-13 14:19:00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왼쪽 5번째)가 12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이용노 IT전략본부장(왼쪽 4번째), 조상진 IT부문장(오른쪽 5번째), 박수기 정보보호부문장(오른쪽 4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소행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왼쪽 5번째)가 12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이용노 IT전략본부장(왼쪽 4번째), 조상진 IT부문장(오른쪽 5번째), 박수기 정보보호부문장(오른쪽 4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조소행 상호금융대표는 지난 12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방문하여 IT시스템 관련 운영체계 및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상호금융은 고객 및 농업인을 위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종이 없는 디지털 창구환경(PPR, paperless) 구현 ▲NH콕뱅크 핵심 서비스 강화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 등을 올해의 IT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밤낮으로 노력하는 NH통합IT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혁신적인 신기술들을 상호금융 사업에 접목,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축협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