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모사업은 국내 아트페어의 시장성, 국제적 역량 향상 및 한국 미술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성과 전문성, 성과와 중장기 계획 등을 서류와 면접 심의를 통해 평가해 총 33개 지원 단체 중 최종 4개 업체가 선발됐다.
신한카드는 사내벤처로 활동중인 ‘신한카드의 아트플러스’의 문화예술 행사 기획 능력과 성장성 등 사업성을 인정 받은 것은 물론, 신진 갤러리, 신진 작가 육성에 집중하는 등 문화예술계와의 상생 의지를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6월 ‘더프리뷰 한남 with 신한카드’를 시작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갤러리 아트위크’에 이어 4월 말 ‘더프리뷰 성수’를 준비중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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