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 센터장은 “그간 국내시장의 반도체 관련 투자상품은 개별 국가나 반도체 산업 내 특정부문에 치중되어 있어 투자자들이 산업 전반에 고르게 투자하기 어려웠다.” 며 “반도체 산업은 각 국가 및 기업별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부문이 다르고 세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산업 전반적으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다” 고 설명했다.
주요 구성 종목을 살펴보면 비교지수 기준(S&P Global Semiconductor Korea Tilted Index, 2022.02.28.기준)으로 NVIDIA(8.4%), SK하이닉스(8.2%), 삼성전자(7.8%), TSMC(7.6%), ASML(7.4%), Broadcom(7.1%) 등 상위 10개 종목에 약 65% 이상 투자한다.
국가별 비중은 미국(54.1%), 한국(18.3%), 대만(10.1%), 네덜란드(9.1%), 일본(4.6%) 등이다.
비교지수는 S&P Global Semiconductor Korea Tilted Index를 사용하며, 반도체 업황과 개별 종목에 대한 리서치를 통해 실제 종목 및 비중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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