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서 안마의자 체험 제공

박정배 기자

2022-04-08 17:43:25

사진제공=바디프랜드
사진제공=바디프랜드
[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바디프랜드(총괄부회장 지성규)가 8일 부산화랑협회가 주최하는 ‘2022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2022 BAMA)’ 스페셜라운지에서 안마의자 설치로 관람객들을 맞는다고 밝혔다.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10일까지부산 벡스코(BEXCO) 1전시장 2,3홀에서 국내외 164개 갤러리의 작품 5,0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VIP티켓 이상을 소지한 관람객들이이용 가능한 스페셜라운지에서심상여행을 주제로, 예술 작품 전시와 함께 안마의자 체험을 진행한다.

민병훈, 김남표, 함도하, 김수수, 강준영, 하지훈, 이동욱, 소현우, 장세일까지 작가 9인의 33개 작품을 전시하며, 작품 앞에 안마의자를 설치해 마사지와 함께 작품 감상을 지원한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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