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10일까지부산 벡스코(BEXCO) 제 1전시장 2,3홀에서 국내외 164개 갤러리의 작품 5,0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VIP티켓 이상을 소지한 관람객들이이용 가능한 스페셜라운지에서 ‘심상여행’을 주제로, 예술 작품 전시와 함께 안마의자 체험을 진행한다.
민병훈, 김남표, 함도하, 김수수, 강준영, 하지훈, 이동욱, 소현우, 장세일까지 작가 9인의 33개 작품을 전시하며, 작품 앞에 안마의자를 설치해 마사지와 함께 작품 감상을 지원한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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