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주년 식목일 의미 되새기며 화단가꾸기 등 환경미화도 병행

완도해경은 기념식수(후피향나무)식재를 시작으로 수목 거름주기, 잡초제거에 나서며 화단을 가꾸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관, 의무경찰 그리고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양 정화활동 등 환경 친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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