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LCK 스프링' 결승전 우승팀 시상

이수현 기자

2022-04-04 13:07:49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2022 LCK 스프링 결승전 시상식’ 에서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우승팀인 T1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2022 LCK 스프링 결승전 시상식’ 에서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우승팀인 T1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우리은행과 함께하는 2022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의 우승팀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결승전 우승팀 T1의 우승을 축하하며, 이원덕 은행장이 직접 우승팀에 상금 2억원과 티파니 우승반지를 전달했다.

이번 결승전은 현장 관람객 약 3,500여명과 함께 진행됐으며, LCK 10번째 우승을 노리는 T1과 역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젠지가 2년 만에 결승에서 재회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약 2년 6개월여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LCK 스프링 결승전 현장이벤트’는 우리은행 이벤트 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현장에서 ▲우리WON뱅킹이나 ▲‘WON하는 LCK’전용페이지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결승전 진출 2개팀의 띠부띠부씰(캐릭터 스티커)을 경품으로 지급했다. 또한 포토월 사진촬영, 설문조사 등 각종 참여형 이벤트로 응원도구, 응원카드 등 우리은행에서만 제공하는 다양한 결승전 기념품도 준비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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