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 2019년부터 외화 입출금 통장인 ‘외화체인지업 예금’을 삼성증권 해외주식결제대금 계좌로 이용하는 연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 서비스로 고객은 삼성증권에서 해외주식 매매 시 별도의 송금 거래 없이 외화 예금에서 자동 입출금이 일어나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열열한 해외주식 이벤트’는 신한은행 ‘외화체인지업 예금’과 연계해 삼성증권 해외주식계좌를 최초로 연결하는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에게 USD 10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계좌로 누적 USD 100불 이상 해외주식을 거래한 고객 중 선착순 2천명에게 USD 10불을 추가로 제공하며, 삼성증권에 연계된 ‘외화체인지업 예금’에서 달러 입출금 거래 시 환율우대 90% 혜택도 제공된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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