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IT서비스혁신위원회 출범…"범농협 IT서비스 품질 개선 박차"

이수현 기자

2022-03-31 16:41:17

농협중앙회는 31일 경기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제1차 IT서비스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서비스 품질개선 및 대내외 만족도 향상을 위해 범농협 IT조직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 이용노 농협중앙회 IT전략본부장, 조상진 NH농협은행 IT부문장, 박수기 NH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장)
농협중앙회는 31일 경기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제1차 IT서비스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서비스 품질개선 및 대내외 만족도 향상을 위해 범농협 IT조직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사진 왼쪽 다섯번째부터 이용노 농협중앙회 IT전략본부장, 조상진 NH농협은행 IT부문장, 박수기 NH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장)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31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서 '제1차 IT서비스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IT서비스혁신위원회'는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의 IT본부·부문장과 부서장 등 9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범농협 IT서비스 품질 개선과 대내외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주요 계획을 수립·조정·통합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IT서비스 통합 검색 시스템(가칭 ‘농협지식정보서비스’) 구축 방안 ▲주요 IT서비스 지원체계 현황 및 개선 방향 ▲전산기기 수급관리 강화 등 서비스혁신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IT서비스혁신위윈회' 위원장인 NH농협은행 조상진 IT부문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농업인과 고객, 범농협 임직원들이 IT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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