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 부문 1위, 권승 경기에서 2위 기록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19일부터 2일간 전라남도 장흥군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되어 전국의 승마 꿈나무들이 기량을 뽐냈다.
완도군 유소년 승마단은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완도중학교 지대한 학생이 장애물(30cm) 부문에서 1위, 중앙초등학교 정다교, 황지후, 임지현 학생이 권승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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