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출산가정 육아용품 지원사업’ 호응

김궁 기자

2022-03-25 16:12:16

셋째 이상 출산가정에 25만원 상당 육아용품 지원…양육 부담 ‘완화’

정읍시는 출산과 양육의 부담은 줄이고 가정의 행복은 높이기 위해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25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정읍시)
정읍시는 출산과 양육의 부담은 줄이고 가정의 행복은 높이기 위해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25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정읍시)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정읍시는 출산과 양육의 부담은 줄이고 가정의 행복은 높이기 위해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25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출생일 현재 부 또는 모가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이다. 지난해는 45명을 대상으로 1,125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품목은 차량 보조시트, 분유, 기저귀, 아기 옷 등 양육에 필요한 물품이다. 25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구매한 후 구비서류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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