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신한은행 ‘마음을 기울입니다’ 광고는 고객중심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비오는 날 소중한 이에게 우산을 기울여, 내 어깨가 비에 젖을지라도 타인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마음을 고객에게 전달했다.
또한, TV 광고 시작에 맞춰 장마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제작된 투명 소재의 ‘신한마음우산’을 비가 자주 오는 섬에 위치한 분교 등 전국 50여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기부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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