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이수현 기자

2022-03-25 10:08:13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브랜드홍보본부 김광재 본부장(가운데), 한국광고주협회 최선목 회장(왼쪽), 제일기획 조동률 상무와 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브랜드홍보본부 김광재 본부장(가운데), 한국광고주협회 최선목 회장(왼쪽), 제일기획 조동률 상무와 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24일 개최된 ‘제 30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시상식에서 은행권 최초 TV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신한은행 ‘마음을 기울입니다’ 광고는 고객중심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비오는 날 소중한 이에게 우산을 기울여, 내 어깨가 비에 젖을지라도 타인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마음을 고객에게 전달했다.

또한, TV 광고 시작에 맞춰 장마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제작된 투명 소재의 ‘신한마음우산’을 비가 자주 오는 섬에 위치한 분교 등 전국 50여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기부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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