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도 탄소중립 실천 … 철쭉, 홍매나무 등 4500주 식재

이날 행사는 새마을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를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신성수 나주시새마을회지회장, 황채열 협의회장, 김순례 부녀회장, 김성덕 문고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약 50여명이 참여해 나무 식재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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