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천 연주단, 봄날 저녁 환상의 수제천 선율 선보여

이날 공연은 봄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위로해주고 우리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줌으로써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에는 장기철 이사장과 유진섭 시장, 정읍교육지원청 김수봉 교육장, 김현덕 수제천 후원회장, 최창수 정읍예총 지회장,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 등이 참석해 수제천의 선율을 감상했다.
이금섭 감독과 주정민 악장을 비롯한 수제천 연주단 40여 명과 기타리스트 하타슈지는 수제천의 음악을 선사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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