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가족형태에 따른 맞춤형 지원,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 확대

센터는 2009년 담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어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오다가 다양한 가족형태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통합형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특정 가족만 이용하는 곳이라는 인식과 길고 복잡한 명칭 때문에 이용자들이 센터의 이름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등 혼선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2022년 모든 가족 형태가 이용 가능한 통합서비스 기관이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