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포스는 전국 18개 지역조합 및 중소 전문정비업체 1만 8천여 곳이 조합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엽합회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업점 전담 직원 매칭을 통한 찾아가는 종합금융업무 컨설팅 제공 ▲카포스 조합원 전용 비대면 상담신청 프로세스 신설 ▲카포스 조합원 대상 기업대출 우대 감면금리 제공 ▲신한 SOHO 성공지원센터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카포스는 조합원의 금융지원 업무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고객 및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통한 종합금융 컨설팅을 지원 함으로써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은행의 사회적 책임은 물론 카포스 소속 자영업자 대상 종합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정비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의 선순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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