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BMSI
‘22.3.10~3.15일간의 조사에서 종합 BMSI는 86.4(전월 84.9)으로 전월대비 소폭 상승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리전망 BMSI가 개선되면서 4월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보합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금리전망 BMSI
85.0(전월 47.0)으로 시장금리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응답자의 39.0%(전월 29.0%)가 금리보합에 응답하여 전월대비 10.0%p 상승하였고, 금리상승 응답자 비율은 38.0%(전월 62.0%)로 전월대비 24.0%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BMSI
35.0(전월 62.0)으로 물가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 대비 악화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글로벌 공급 병목의 영향 및 유가 상승으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 등 물가 상승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4월 물가상승 응답자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7.0%(전월 38.0%)가 물가상승에 응답하여 전월대비 29.0%p 상승하였고, 물가보합 응답자 비율은 31.0%(전월 62.0%)로 전월대비 31.0%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 BMSI
79.0(전월 53.0)으로 환율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유가 급등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높아진 환율 수준에 대한 부담 및 FOMC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4월 환율상승 응답자 비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응답자의 57.0%(전월 49.0%)가 환율보합에 응답하여 전월대비 8.0%p 상승하였고, 환율상승 응답자 비율은 32.0%(전월 49.0%)로 전월대비 17.0%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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