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스피릿’은 지난 2019년 롯데홈쇼핑이 프리미엄 아우터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약 1년 간 준비과정을 거쳐 단독 론칭한 패션 브랜드이다.
이날 오후 7시 40분 리몬타社의 기능성 발수 원단을 활용해 강수량 변동이 큰 봄에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리몬타 발수 재킷’을 론칭한다.
내달 1일에는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아노락 남녀 셋업’을 론칭한다. ‘아노락’은 모자가 달린 바람막이 상의로 대표적인 복고 패션 아이템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이달 25일까지 ‘베스트 패션 위크’ 행사를 진행하고 ‘LBL’, ‘라우렐’, ’폴앤조’ 등 단독 패션 브랜드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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