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정원사 교육’은 시민의 녹화의식을 길러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내 녹색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앞서 시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5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송죽마을 소재의 꽃담원(대표 송정섭)에서 평일반(금요일 13~17시), 주말반(토요일 09~13시)으로 나눠 각 20주 차 총 80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식물의 종류와 특성, 정원의 이해와 정원조성 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