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이날 착수식을 시작으로 노후시설 철거 등 함평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나선다.
사업 대상지는 함평읍 기각리와 함평리 일원(121,584㎡)으로 총 사업비 145억원이 투입돼 추진된다.
노후화 된 건물들이 철거된 곳에는 공동판매장, 나비카페, 청년임대상가, 한우테마거리 등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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