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월 안개로 인한 연안지역의 추락, 고립 등 사고발생 우려 높아

여수해경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농무기 기간에 연안 안전사고는 25건 발생으로 선착장, 갯바위 등에서 안개 등으로 인해 추락 및 미끄럼 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3월 14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연안 안전사고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에서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했거나 우려가 있는 경우 그 위험성을 알리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하여 알리는 것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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