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시 및 행사가 취소되는 등 활동의 폭이 좁아진 신진 작가들에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데 더 큰 힘을 실어주고자 전시 혜택을 기존 대상에서 우수상까지 확대했다.
지금까지 490여 개의 작품이 응모된 가운데, 올해는 20대 젊은 작가들의 응모 비율이 32%를 차지하는 등 청년 작가들의 지원이 증가했다.
수상작은 윤동천 교수(서울대 서양학과), 최태만 교수(국민대 미술학부), 안현정 큐레이터(성균관대 박물관), 하예진 아트 디렉터(젠틀몬스터, 누데이크) 등 권위있는 교수진과 전문가들이 심사해 스토리, 창의성, 적합성, 공감성을 기준으로 예술적 가치가 돋보이는 작품 총 8점을 선정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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