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식재는 3월 중 완료될 예정으로, 군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녹지공간 증대 및 가로경관 조성을 통해 관광해남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나무은행은 각종 개발사업장 등에서 불가피하게 베어질 나무 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나무를 수집하여 나무은행 이식장에서 관리하고 있다가 공공장소에 활용하는 제도이다.
해남군은 마산면 상등리 등 4곳에 나무은행을 운영 중으로, 느티나무 등 28종, 2,611주를 보유하고 있다.
군은 나무은행을 활용해 연2회 읍면을 통해 공공용 목적으로 수목을 활용할 대상지 수요조사를 실시해 식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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