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과 파트너십을 맺고 성당 내외부와 주요 조형물을 갤럭시 S22를 활용해 8K로 촬영하고 Neo QLED 8K로 재생해 관람객들과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더 많은 관람객들이 8K 초고화질로 성당 구석구석을 감상할 수 있도록 Neo QLED 8K 16대와 사이니지 2대를 설치해 이달부터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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