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 사장은 “강원도 산양삼은 전국 생산량의 32%를 차지하고 농가의 주 소득 작물이며, 코로나19 예방과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성장가능성이 큰 품목”이라고 말했다.
김사장은 이어 “산양삼의 소비 활성화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정책자금과 판로개척 등을 적기 지원,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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