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께 여수시 신항일원 해안가에서 해경구조대, 한국해양구조협회 등 약 30여명이 해안가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나섰다.
이번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위해 인원별 수거구역을 나누어 진행 하였으며, 해안에 방치된 폐어구 및 불법배출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바다 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해양종사자의 삶의 터전인 바다를 깨끗하게 보전하기 위해 민·관 지속적인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