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1~5리)‧문장(1~4리)‧금덕(1~2리) 등 3개 지구

앞서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현재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얻고 있으며, 향후 현지측량, 경계설정 및 조정금 산정 절차를 거쳐 2023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