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안영근 전남대병원장, 진건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사장, 이순화 광주여성장애인연대 회장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광주장애인의료센터는 지역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사업 수행기관으로써 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 접근성 향상으로 위해 운영된다. 특히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보건의료 인력 및 장애인·가족에 대한 교육사업 ▲건강검진·진료·재활 등 의료서비스 연계 제공 사업을 펼치게 된다.
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이나 보건소, 복지시설을 통해 센터로 접수 후 상담과 평가를 거쳐 관리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건강보건관리를 받게 된다.
최인성 센터장은 “지역장애인을 위한 보건의료의 거점으로서 유관기관과 원활한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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