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해외자원 주요기업 간담회 본점서 개최

박정배 기자

2022-02-21 14:42:40

사진제공=수출입은행
사진제공=수출입은행
[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수출입은행은 지난 18일 오후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국내 주요 해외자원 기업과 관계기관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해외자원 주요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14일 개최된 제4차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에서 글로벌 공급망과 우크라이나 상황 대응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대응전략을 마련해 주요 광물의 중장기 확보 지원을 위한 원자재 공급실적과 연계한 금융지원 등 확대, 수입대체·차세대 기술 R&D 금융지원 등 정책금융 대응역량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수출입은행은 이날 간담회에서 자원개발 및 원자재 공급실적과 연계한 금융지원 확대, 공급망 리스크 대응을 위한 물류기반 확충 및 피해기업 지원,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중장기 대응역량 강화 등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따른 국제곡물 수급불안이 야기되고 있는 만큼 곡물 비축시설 건립 등을 지원하는 수출입은행의 금융상품을 상세히 설명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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