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영농환경 개선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박차’

김궁 기자

2022-02-16 17:18:23

영농환경 개선 및 농업생산성 향상 기대

함평군이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함평군)
함평군이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함평군)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함평군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비 169억원을 투입,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의 조기 착수를 위해 지난해부터 설계 등 사전절차를 추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65억원) 지표수보강 개발사업(25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37억원) 소규모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18억원) 농촌생활환경 정비(8억원) 밭기반 정비(7억원) 등이다.

옥동수하지구 배수개선 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배수펌프장, 배수문 등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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