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후 적기 웃거름 사용과 배수로 정비 당부

농업기술센터는 월동 이후 생육재생기를 맞아 웃거름 주기와 병충해 관리 등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올해는 겨울철 평균기온이 0.4℃로 전년도 대비 평균기온이 낮으며 월동작물의 생장이 늦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센터 관계자는 “마늘과 양파의 안정적인 생육과 수확량 증대를 위해 웃거름 주기, 배수로 정비 등을 적기에 해야 하며, 향후 월동 해충의 발생 정보를 예의주시해 병해충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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