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창안대회는 시민들과 공동체의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 실행 단계로 진행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단계별 공동체 육성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줄기 단계와 사후 관리단계 등 2개 분야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소 1,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2월 14일부터 2월 21일까지이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정읍시청 공동체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류와 현장 면접 심사를 통해 6~8개 공동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동체에는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공동체들의 책임감 있는 참여를 위해 최소 10%의 자부담률이 적용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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