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NH농협은행장,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ESG 기업 찾았다

안여진 기자

2022-01-23 08:49:17

권준학 NH농협은행장(사진 맨 앞)이 충북 괴산군 소재 ㈜네페스라웨에서 반도체 후공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권준학 NH농협은행장(사진 맨 앞)이 충북 괴산군 소재 ㈜네페스라웨에서 반도체 후공정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1일 충북 괴산군 청안면 소재 ㈜네페스라웨(회장 이병구)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네페스라웨는 지난 2020년 2월 모기업 ㈜네패스로부터 물적 분할 후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 600mm FO-PLP 턴키기술을 바탕으로 경쟁상대인 대만 후공정 업체에 상대적으로 우위를 선점하는 등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기업이다.

권 행장은“㈜네페스라웨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협은행도 동반자로서 금융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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