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팬데믹으로 인한 여러 한계와 위기 속에서 억눌렸던 일상 회복에 대한 욕구가 강력히 표출되면서, 2022년은 그 동안 단절됐던 일상 생활이 해제(UNLOCK)되고, 고정관념과 경계를 여는(UNLOCK)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다시, 문 밖 라이프(Unbinding In-door)’, ‘네오팸의 시대(Neo-Family)’, ‘로코노미의 부상(Local Economy’), ‘일상으로 스며든 프리미엄(Ordinary Premium)’, ‘사라진 경계, 보더리스(Cracking Border)’,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하여(Kick off Sustainability)’의 6가지 요소가 소비를 결정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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