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미래에셋증권 김지은 애널리스트는 지난 1일 비천모태주를 제외한 초고가 제품 라인업중 '진품모태주'와 '귀주모태주15년' 2개 상품 가격을 인상한데다 지난 5일 '임인호년생초모태주' 한정판 출시 등으로 수익성이 더욱 개선되고 프리미엄 백주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이에 따라 귀주모태주의 올해 매출액이 17% 성장하고 주당순이익(EPS)도 19%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2,300위안에서 2,400위안으로 높이면서 투자의견을 '매수' 유지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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