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전라북도 최초로 산업·농공단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통근버스 운행 시 운행료의 60%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통근버스 운행료 지원사업은 정읍지역 내 통근버스를 활성화시켜 근로자 출퇴근 편의를 지원하고자 하는 근로환경 개선사업이다.
총사업비 8억4천만원(시비 5억400만원, 자부담 3억3,600만원)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산업·농공단지 내 근로자 수 50인 미만 기업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선정자는 오는 27일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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