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투자 전문회사 ‘우리금융F&I’ 공식 출범

안여진 기자

2022-01-09 10:00:00

우리금융지주, 투자 전문회사 ‘우리금융F&I’ 공식 출범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우리금융지주(회장 손태승)는 부실채권(NPL)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F&I’가 지난 7일 발기인총회를 거쳐 설립됨으로써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초대 대표는 지난해 12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우리금융지주 최동수 부사장이 선임됐다.

우리금융F&I는 그룹의 14번째 자회사로서 지주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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