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견인차(구 트레일러) 운전면허는 생계를 목적으로 취득을 원하는 응시생이 많은데 비해 접수일정이 조기 마감돼 한 달간 적체가 발생되고 있어 응시생 불편이 큰 상황이다.
대형견인차 시험응시가 가능한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기존 주 10개 교시, 정원 56명으로 운영해 오던 시험을 오는 10일부터 3주간 주 18개 교시, 정원 96명으로 확대하여 최대 288명(120명 증원)이 응시할 수 있게 운영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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