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이 한화생명 앱을 실행하는 순간 고객의 휴대폰에 ‘악성APP(해킹, 가로채기 등) 또는 ‘원격제어 APP 구동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한 후 의심되는 앱이 발견될 경우 고객에게 팝업으로 안내하고 삭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방지 시스템은 대다수의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휴대폰에 적용되며, 원격제어 앱이 감지되었을 경우에는 한화생명 앱이 구동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또한, 한화생명 앱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지 않는 경우에 앱 실행만으로도 휴대폰의 악성앱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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