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은 5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농협본관에서 ‘축산환경 개선사업 관련 기금 전달식’을 갖고 NH-Amundi 그린코리아펀드로 조성된 기금 1억원을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와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오른쪽)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농협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농협금융(회장 손병환)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농협본관에서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김태환 농협축산경제 대표, 박학주 NH-Amundi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환경 개선사업 관련 기금 전달식’을 갖고 NH-Amundi 그린코리아펀드로 조성된 기금 1억원을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지난해 8월 체결한 농협금융지주와 농협경제지주 간의 '농·축산분야의 탄소중립 달성' 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기금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추진중인 ‘깨끗한 축산환경 개선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